사이트 소개
K-POP, 한식, 전통, 여행을 주제로 편집팀이 기획・검토한 기사를 제공하는 한국어 콘텐츠 사이트입니다. 사실관계가 확인된 정보만 게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편집팀은 한국학 및 미디어・문화 분야 경력이 있는 구성원과 한국어 교육 경력을 가진 강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외부 기고가 채택될 때도 반드시 내부 편집자의 검토를 거칩니다.
주제와 취재 일정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한 달에 3~5편 정도가 게재됩니다. 계절 이슈(명절, 여행 성수기)에 맞춰 묶음 기획이 나올 때는 한 주에 여러 편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특정 정당, 후보, 진영을 지지하거나 비판하지 않습니다. 문화・역사 주제에 대해서는 주류 학계의 관점을 먼저 소개하고, 이견이 있는 주제에서는 쟁점을 함께 제시하려 노력합니다.
가능합니다. 문의 페이지에서 "기타" 또는 "제휴 문의"를 선택하신 뒤 기획안을 간단히 정리해 보내 주세요. 편집팀이 검토한 뒤 2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
한국 문화 일반
한국의 대중문화 콘텐츠가 해외로 확산되는 흐름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1990년대 후반 드라마와 음악을 중심으로 시작돼, 지금은 영화・웹툰・음식・패션・뷰티까지 포함하는 넓은 범주로 쓰입니다.
먼저 한글 자모(24자)를 익히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한글은 2~3일이면 읽기 자체는 가능해집니다. 그 다음에는 인사말과 기초 동사를 익히고, 자기에게 맞는 학습 방법(앱, 교재, 수업)을 찾는 순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신발을 벗고 실내에 들어가는 곳이 많으니 편한 신발을 신고 가세요. 대중교통 IC 카드(T-money)는 지하철역이나 편의점에서 쉽게 삽니다. 식당에서 물과 반찬은 대부분 무료로 제공됩니다.
호칭, 존댓말, 식사 자리 순서 등이 나이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처음 만난 사이에서도 나이를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무례한 질문이 아니라 어떤 말투로 이야기할지 정하기 위한 실용적인 목적입니다.
K-POP・드라마 관련
글로벌 시장을 처음부터 염두에 둔 데뷔 전략, 다국적 멤버 구성, 팬 플랫폼을 통한 직접 소통이 특징입니다. 음반보다 스트리밍과 영상 콘텐츠 쪽의 비중이 커졌고, 세계관(월드빌딩) 설정도 훨씬 구체적으로 짜입니다.
한국 지상파・케이블 방송사 공식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에서 일부 회차를 공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해외에서는 지역 제한이 걸리는 콘텐츠가 많아, 대부분의 시청자는 Netflix, Viki, Disney+ 같은 플랫폼을 이용합니다.
특정 아티스트나 콘텐츠를 깊이 파고들며 즐기는 활동 전반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음반 구매, 콘서트 관람, 서포트 모임, 팬아트 제작 등이 모두 포함됩니다. 용어집에서 관련 단어들을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공식 영상은 해당 기획사의 인증 배지가 붙은 유튜브 채널이나 플랫폼 계정에서 공개됩니다. 팬메이드 영상은 보통 "Fan Made", "Unofficial"이 제목이나 설명에 표기됩니다.
한식・여행 관련
매운 음식의 비중이 높은 것은 사실이지만, 맵지 않은 음식도 매우 많습니다. 삼계탕, 갈비탕, 잡채, 나물 반찬, 전, 죽 같은 요리는 매운 맛이 거의 없거나 조절이 가능합니다.
사찰 음식이 대표적인 선택지입니다. 서울・부산을 비롯한 대도시에는 채식 전문 식당이 늘어나고 있고, 일반 식당에서도 비빔밥(고기 제외), 순두부, 콩국수, 나물반찬 정식 등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젓갈이 들어간 김치와 국물 베이스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3일 이상이라면 부산이나 경주를 권합니다. 부산은 해운대와 감천문화마을, 자갈치시장 같은 포인트가 가깝고, 경주는 불국사・석굴암・대릉원 같은 유적을 하루~이틀에 돌아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동선은 한국 여행 TOP 10 기사를 참고해 주세요.
카페가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 작업실, 모임 장소, 포토 스폿, 디저트 전문 매장으로 분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특화 카페 트렌드에 대해서는 카페 문화 기사에서 자세히 다루었습니다.